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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사람이 명곡고에있는데‥제가 쫌 못생겼거든요 어떻게고백하죠??
조회수 67 | 2008.05.31 | 문서번호: 3662686
전체 답변:
[지식맨]
2008.05.31
직접 만나서 고백하는것이 좋겠지만 용기가 안나신다면 전화나 문자로 고백해보세요.아니면 조촐한 이벤트를 준비해서 편지를써서 읽어주신다던지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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