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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하도말이없어서 친구랑웃고떠들엇더니..막 가끔씩쪼개고잇고 저보고
조회수 23 | 2008.05.23 | 문서번호: 3582406
전체 답변:
[지식맨]
2008.05.23
말을 아끼시는게 아닐까요? 옆에서 끼고 싶은데 친하지도 않고 자기의 그런모습을 숨기고 시퍼서 그러는걸수도 있는거 같아요.옆에서 먼저 다가가 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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