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을 열다/그대는 어디에/사랑보다 깊은 상처/다시 사랑할 수 있는데/아름다운 오해/너의 곁에서/쥴리/최선의 고백/아직도 사랑할 뿐인데/비처럼 음악처럼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