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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괜히 저안테만 개지랄떠네요..ㅡㅡ
조회수 61 | 2008.04.10 | 문서번호: 3072520
전체 답변:
[지식맨]
2008.04.10
괜히가 아니라 고객님을 사랑하셔서 모라고 하시는게 아닐까요? 저두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부모님이 다 잘되라고 하신것같다고 생각이드네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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