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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게 말이되냐며, 저희 교복만봐도 혀 차는사람도있고- 언니와 절 너무 심하게 비교를
조회수 131 | 2008.03.11 | 문서번호: 2782887
전체 답변:
[지식맨]
2008.03.11
비교당하는건정말힘들고서러운일이죠.부모님께믿음을드려야하는데아직까진그러지못하신가봐요.가족들에게인정받지못할수록오기로나자신을위해뭐든지노력해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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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비교안해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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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도 가끔 그러시거든요^^좋은답변됫으면 좋겟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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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말이죠아빠가 가끔저하고동생만보면화를내요저희가아무짓도안했는데안그래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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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이그렇게가난하지도않은데 엄마하고 아빠가 가난한거라고 띠껍게말하구요 세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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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그언니는요저희보다요한살많고요잘나가요무서워요마음이요너무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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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저희 아버지 진짜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주식에 환장해서산지 20년도넘었습니다 그리고 엊그제는 엄마가 생활비랑 카드값등등 막을돈이 부족해서 잔고에서 거래세 조금손해봐도 원금매도해서판걸갖고 니들 짐싸서 나가 이ㅈㄹ하시는거에요 거기다 욕도 엄청 심하게했는지 아버지가아니고 악마에요 인성이 버러지만도못하고 어제는 엄마한테 도마에다 모가지를쳐버린다고 그렇게 심한욕을하는데 진짜 모욕감장난아니고 엄마는 엄마대로 내 명의로된거 판게 무슨상관이냐고 꼬장그만부리라고 우길껄우기라고 저번에수익못내면 현금화시킨다고 합의해놓고 왜딴소리냐고 그랬더니 아버지가 그게 무슨니돈이냐고 ㅈㄹ염병한다고 ㅆㅂㄹ년들이 이러는데..진짜..이게 아버지가되서 할소린지 저한테 욕하는것도 이제는 저도 하도들으니깐 열받아서 나도 당신같은 그지깡깽이 아버지필요없으니깐 나가고싶으면 당신혼자나가 한번만더나랑엄마한테 주둥아리함부놀렸다간 주둥아리 다찢어놓고말꺼야 이랬습니다 저도 순간제정신이아니여서 너무화가나서 홧김에 말이나왔는데 엄마랑 방에들어가서 아버지욕을 엄청하면서 저게 사람새끼냐고 버러지만도못한게 평생을 주식하면서 속만썩고 내가 이혼하자는데도 이혼도안하고 저렇게뻐팅긴다고 아주 집안꼴이말이아닙니다..이상황을어떻게해야 속시원히끝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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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가 말씀하신건데요 정말뽀뽀만하면아기가만들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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