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이와 소외된 이에 대한 따뜻한 마음 담긴 시로 소수약자 곁에 있는 나 자신이 가장 무난하고, 식민지배 및분단을 겪은 나라의 국민이 될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