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강은비(18 청담고 3). 이제 첫 영화를 경험한 신인이지만 수줍은 미소에 실린 목소리에서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얼짱' 출신이라는 후광, 부담이 더 커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