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절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우리나라 짊어지고 나갈 우리들 냇물이 바다에서 서로 만나듯 우리들도 이 다음에 다시 만나세]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