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에헬멧이 녹는데도 아이들을 구출한 소방관들의 '헌신'에 온 국민이감동했습니다.이번엔 맨몸으로 불길 속에 뛰어들어 장애인을 구한 경찰관 이야기입니다 #@#:# 정 씨 혼자 있던 집에 불이 난 건 오후쯤불은 삽시간에 번졌지만 정 씨는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두 경찰관은 집에 사람이 있다는 이웃의 말에 주저 없이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 정 씨는 생명을 구해준 두 경찰관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감사 표시를 했습니다.두 경찰관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며 끝까지 겸손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