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에 있는 나가사히련의 한 기업에선 신선 채소를 김처럼 시트형태로 만든 '시트채소'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식감이 부드럽고 상온보관이 가능합니다 #@#:# 시트채소는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에 대한 움직임에서 나온 아이디어입니다 유통기한은 1년이라 보존식품으로 주목받고 있고 새로운 메뉴 활용에 좋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