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정착을 지원하는 경상북도 지역 하나센터에서 직원이 관리하던 탈북민 약 1천명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 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 통일부 당국자는 "현재 경찰청에 의뢰해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해킹 주체 등에 대해서는 "수사를 해봐야 한다"고 설명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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