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자로 아주대학교 중증외상센터장 이국종(49) 교수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 인데요. #@#:# 서울시는 28일 이 교수 등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천받은 시민 11명이 박원순 서울시장 등과 함께 제야의 종을 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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