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의 매니저 유시종 씨가 일진설에 휩싸여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소속사 측은 2차 폭로에 묵묵부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황광희의 매니저 유시종 씨의 과거를 폭로한 A씨는 "유 씨가 의정부서 초, 중, 고를 나왔고, 교묘하게 괴롭한 무리 중 한 명이었다"며 일진설을 주장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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