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주소 추적이 어려운 '다크웹'에서 은밀하게 마약을 판매해온 일당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 다크웹을 통해 마약을 거래해온 일당이 최근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검찰이 운영자를 검거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운영자39살신모씨등은지난3월부터최근까지다크웹에서마약전문판매사이트를운영하며회원 600여 명을모으고50차례이상 마약 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검찰은 사이트 제작자와 운영자, 판매상 등 모두 9명을 구속해 재판에 넘기고 사이트를 폐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