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태권도 관장이 고등학생 제자를 피멍이 들 때까지 때렸다가 입건됐습니다.태권도장의 규율을 어지럽혔다며 다짜고짜 시작된 폭행은 30분 동안 이어졌습니다 #@#:# 김 모 군이 태권도장의 관장에게 폭행을 당한 건 지난 12일.이유도 알지 못한 채 일단 맞아야겠다는 말과 함께 각목이 부러질 때까지 맞았습니다. #@#:# 김 모 관장은 김 군이 20대 초반의 여자 사범과 말을 놓고 지내는 것을 보고 때렸다고 말했습니다. #@#:# 경찰은 김 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