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1심 재판서 징역의 실형을 선고받은 뮤지컬 배우 박혜미의 남편이자, 뮤지컬 연출가인 황민(45)씨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 징역 4년 6월을 선고받은 황민이 항소장을 제출한 가운데,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04%였고 시속 167km로 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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