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우완 투수 유망주 김민우(24)에게 두산으로 이적한 ‘대선배’ 배영수(37)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네요 #@#:# "존경하는 선배님이지만 승부는 무조건 이겨야 한다. 경기를 이기고 나서 ‘선배님, 제가 이겼습니다’라는 전화를 꼭 드리고 싶다”라고 했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