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에서 10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면서 각종 포상금이 봇물을 이루고있습니다 #@#:# 스즈키컵 공식 우승 상금 30만 달러 약 3억4천만 원 외에도 베트남의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잇따라 포상금을 내놓고 있습니다. #@#:# 자동차 업체 타코 그룹은 축구대표팀에 1억여 원, 박 감독에게 1억 천여만 원을 각각 수여했으며 박 감독은 자신에게 주어진 포상금은 곧바로 기탁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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