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내야수 송광민(35) 외야수 이용규(33) 최진행(33) 모두 협상은 해를 넘길 가능성이 높다네요 #@#:# 이적은 어렵지만 원소속팀에서는 꼭 필요한 선수라 매우 복잡한 상황에 선수의 기대치를 감안하면 협상이 길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라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