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 결혼식 당시 조 전 아나운서가 든 ‘은방울꽃 부케’는 10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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