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꿀스포츠] 야구 송광민, "한화는 고향이자 자부심, 떠날 생각 없다"
조회수 0 | 2018.12.09 | 문서번호:
22670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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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8.12.09 FA 내야수 송광민(35)은 여전히 한화를 ‘우리 팀’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 지난달 20일 FA 자격을 얻어 자유의 몸이 되며 시장에 나왔지만 ‘고향팀’ 한화를 떠날 생각은 없다는 의사를 밝혔네요 #@#:#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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