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친형과 말다툼을 하던 중 자꾸 형 편을 들며 끼어든다는 이유로 형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시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 경기 여주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임모(54)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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