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6천억원대 여수신 규모의 한 수협에서 지난해 채용한 신입사원이 조합장 아들을 포함해 절반가량 내부 인사의 가족과 친인척으로 드러났는데요. #@#:# 김 조합장은 자신의 아들이 채용된 데 대해 "장애로 인해 가산점을 받았고, 시험과 면접을 봐 절차에 따라 들어왔다"고 해명에 나섰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