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를 위해 출동한 산림청 헬기가 한강에 추락해, 탑승자 3명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 오늘(1일) 오전 11시 20분쯤 산림청 소속 러시아 카모프사의 KA-32T 기종 헬기가 한강에 떨어졌습니다. #@#:# 긴급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고 발생 1시간 20여 분 만에 마지막으로 발견된 정비사는 끝내 숨졌습니다. #@#:# 사고 헬기는 서울 노원구 영축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끄기 위해 물을 담으려고, 한강에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