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뉴 유즈루(24·일본)가 오른 발목 부상으로 오는 12월 6일(현지시간)부터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2018-19 ISU 그랑프리 피겨스케이팅 파이널에 불참한다네요 #@#:# 하뉴는 정밀검사 결과 오른발 외측인대, 삼각인대, 근건부가 손상됐다. 재활 치료만 한 달이 필요하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