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시절 대표적인 인권 유린 사례로 꼽히는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들에게 어제(2018년11월27일) 문무일 검찰총장이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습니다 #@#:# 문무일 총장이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에게 눈물을 흘리며 사과한 가운데, 불법 감금과 구타, 학대로 513명이 숨졌지만, 원장은 특수감금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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