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 엄마인 김모씨의 중학교 동창 A씨가 매체에 'IMF 이후 김씨에게 1000여만 원을 빌려줬으나 받지 못했으며 연락도 닿지 않았다'고 사기를 폭로했습니다 #@#:# 엄마의 사기 폭로에 래퍼 도끼는 "우리는 잠적한적 없고 마이크로닷 사건 때문에 나를 엮으려는 것 같은데, 못 받은 돈이 있다면 나에게 오라"고 해명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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