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층간소음 민원을 해결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만취한 아파트 주민으로부터 폭행당해 뇌사 상태에 빠졌던 70대 경비원이 끝내 숨졌습니다. #@#:# 숨진 70대 경비원은 지난달 29일 만취한 상태로 경비실을 찾은 주민 45살 최 모 씨에게 폭행을 당한 직후 직접 경찰에 신고하던 중 의식을 잃었습니다. #@#:# 의식불명에 빠져 있던 70대 경비원이 숨진 만큼 검찰은 최 씨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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