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조PD(조중훈)가 자신의 연예기획사 자산가치를 부풀려 양도해 상대방 회사에 손해를 입힌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가수겸 프로듀서 조PD(조중훈·42)이 그룹 탑독에 대한 투자금 규모를 부풀린채 엔터테인먼트사를 양도한 사기 혐의로 1심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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