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유례없는 가혹한 제재봉쇄 속에서도 번영의 시대를 열어가는 주체조선에 세계가 경탄하고 있다" 면서 자력갱생을 강조합니다 #@#:# 지난 6월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이후 실절적인 배핵화 조치 논의는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대북제재 국면이 길어지는 것도 불가피해 보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