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주목받아온 '폴더블폰'의 실물을 공개했습니다. #@#:# 폴더블폰은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과 비슷한 4.6인치 화면이지만, 열었을 경우 안쪽에서 태블릿과 비슷한 7.6인치 화면이 펼쳐집니다. #@#:#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의 최대 관건인 접었다 펴는 액정의 내구성 테스트를 모두 마쳤다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 스마트폰 시장 성장이 한계에 달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는 폴더블폰 업체들 사이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