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교회 목사가 미성년자인 여신도들에게 온갖 감언이설로 접근해서 호감을 산 뒤, 성범죄를 하는 '그루밍 성폭력'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인천의 한 교회 청년부 목사인 35살 김목사는 당시 중학생이나 고교생이던 피해자들에게 친밀감을 내세워 접근, 이후 수년간 '그루밍 성폭력'을 저질른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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