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기자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래침 먹이고 집단 폭행... 200만원 찔러준 양진호’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 박 기자는 “건장한 남자 직원 4명에게 지시를 했습니다. 가래침을 먹이며, 구두를 핥게 했다고 밝히며 맷값으로 200만원을 줬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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