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성수(29) 씨의 어머니가 김 씨 동생에 대해 억울하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 24일 김성수의 어머니는 한 매체를 통해 김 씨 동생 공범 논란에 대해 “안 한 일(동생과 공모)까지 했다고 하면 어떻게 하냐”고 억울함을 드러냈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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