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PC방 아르바이트생이 무참히 살해당하기 직전의 112 신고 녹취록이 공개 되면서 다시끔 ㅗㄴ란이 되고 있는데요. #@#:# 시민 한 명은 "지금 싸움 났다, 피나고"라고 하면서 "빨리 와주세요"라는 말을 네 번이나 반복하며, 다금하게 말을 했던 녹취록이 공개됐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