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로 이송되던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29)가 취재진에게 "동생은 공범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 "동생은 공범이 아니다"라고 밝힌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씨는 치료감호소서 향후 최대 1개월간 의사나 전문가 등에게 정신감정을 받을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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