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식구 감싸기' 논란이 나오는 가운데 최완주 서울고등법원장이 18일 "가볍게 언급한 것"이라고 말해 여당의 질타를 받았다. #@#:# 법원 국정감사에서 강민구 서울고법 부장판사의 지난 16일 법원 내부 전산망 게시글에 관한 질의에 "가볍게 언급한 것"이라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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