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동물원에서 가장 사랑받던 47살 아시아산 코끼리가 안락사를 맞이했습니다. #@#:# '수자타'라는 이름의 이 코끼리는 현지 시간 17일 산타 바바라 동물원에서 그를 돌보던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쳤습니다. #@#:# 동물원 측은 수자타가 안락사한 후 슬픔을 달래주기 위해 배우자 '리틀 맥'에게 수자타를 보여줬다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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