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을 공개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17일 사립유치원과 교육청 간 유착관계를 집중 파헤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 소액후원금이 많이 들어왔다. 1000여건 정도 되는 것 같다”며 “국민이 저를 옹호하고 응원하는 만큼 이 사안에 대해서는 끝까지 가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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