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20% 줄었다. 공장을 돌리는 고정비는 정해져 있는데 수요가 받쳐주지 않으면서 올해 적자가 불가피해졌다. #@#:# 수출·내수기업의 경기전망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업종별로는 화장품·의료정밀 등 한류산업과 자동차부품, 기계, 철강 등 주력산업의 명암이 엇갈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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