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로 부산 엘시티 공사장에서 외벽 유리창 수백 장이 깨지면서 주변 수백m까지 날카로운 파편이 튀는 무시무시한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근처 건물에서는 해안에 들어선 초고층 건물이 이른바 '골바람'을 만들어 더 큰 피해가 있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 현장조사에나선 담당구청은 건축용 승강기 줄이 강한 바람에 흔들리면서 유리창을 팼고 파편이강풍에날렸다는시공사측 해명에설득력이 있는것으로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