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테리(37)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구 선수로서 23년이라는 믿기 어려운 세월을 보낸 후, 지금이 은퇴할 적기라고 판단했다고 하네요 #@#:# 마지막으로 내 커리어와 심장은 언제나 첼시에 있을 것이라면서 내 인생의 다음 장을 기다릴 것이라고 말하며 은퇴를 선언했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