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6일 오후 혜화역 인근서 여성 1만5000여명이 불법촬영사건에서 남성에게만 관대한 판결이 내려진다며 '불편한 용기'가 다섯 번째로 시위를 열었습니다 #@#:# 혜화역 인근서 여성 1만5000여명이 시위를 연 가운데, 시위 참가자는 카라의 구하라 전남친 최씨의 실명을 거론하며 "최00 능지처참"이라는 피켓을 들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