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원5일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콩고민주공화국 의사인 데니스 무퀘게(63)와 인권운동가인 나디아 무라드(25)를 노벨평화상 공동수상자로 발표했습니다. #@#:# 2018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데니스 무퀘게는 콩코 의사로 성폭력 피해 여성을 도왔고 나디아 무라드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IS의 성폭력을 고발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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