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이 평양에서 공동으로 개최하는 10·4 공동선언 11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에 6·15 남북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인사들도 참여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 각계각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차원에서 6·15 남측위와 지속 협의해 최종적으로 남측위에서 9명이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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