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놀던 5살짜리 쌍둥이 자매가 수백만원이 든 지갑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사연이 알려지면서 훈훈 함을 자아냈는데요. #@#:# 지난달 23일 오후 5시께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의 한 어린이공원에서놀던 박지후(5)·박지연(5) 쌍둥이 자매는 벤치 위에서 지갑을 주워 아빠에게 전했따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