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막한 가운데, 남북미 3자가 '9월 평양공동선언'(평양선언)의 결과를 토대로 어떤 메시지를 발신할지 관심이 모인다. #@#:# '로켓맨(rocket man)'이라고 부르며, "우리 스스로와 동맹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경고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