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남긴 추석 인사말에서 "평양회담을 통해 전쟁의 걱정을 덜었고 남과 북이 더 자주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 보름달은 완전히 채워지지 못했다"며 "그리워도 만날 수 없는 가족이 있었고 주변에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분들도 많았다"고 적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