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찬미찬미해' 개설을 알리며 "찬미는 구독자 1만 명이 되면 첫 콘텐츠를 공개하는 공약을 내걸자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 콘텐츠를 공개하지도 않고 구독자 1만 명을 채우려는 것은 연예인이란 인지도를 이용해 손쉽게 접근한 것이라는 지적으로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