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가 2018년9월18일 사살된 어미 퓨마 '뽀롱이'를 박제하지 않고 폐사 처리키로 결정했고 사체 처리는 환경부 신고 등 절차에 따라 진행될 예정입니다 #@#:# 사살된 퓨마 뽀롱이는 2018년9월18일 오후4시50분 관리 부실로 인해 열린 우리밖으로 나갔다가 탈출 4시간만에 사살됐고, '박제' 보도는 과장 보도된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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